FreeCAD의 스케치는 선분이나 사각형의 중심점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지 않는다. (0.18버전 기준) 하지만 대칭구속기능을 이용하면 선분/사각형의 중심점을 쉽게 생성할 수 있다.  먼저 선분 주위 아무데나 점을 찍는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은 순서대로 점들을 선택한다.

 

(1)(2) 선분의 두 끝점을 차례로 선택

(2) (방금 생성한) 선분 밖의 점을 선택

(3) 대칭 구속조건 버튼 클릭

 

 

그러면 다음과 같이 중심점으로 설정된다.

 

 

사각형의 중심점도 비슷하게 생성할 수 있다. 먼저 사각형 내부에 점을 아무데나 찍는다. 이후에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점을 선택한 후 구속조건 버튼을 누른다.

 

(1)(2) 사각형의 두 마주보는 꼭지점을 차례로 선택

(3) 방금 찍은 (사각형 내부의) 점을 선택

(4) 대칭구속버튼 클릭

 

 

그러면 아래와 같이 생성한 점이 사각형의 중심점이 된다.

 

 

이후에는 이 중심점을 끌어서 사각형의 위치를 조절할 수도 있다.

 

[gdoc]

 

Posted by 살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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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CAD의 마커(marker)는 스케치상에 존재하는 특징점을 칭한다. 예를 들면 사각형의 꼭지점, 좌표상의 원점, 원의 중심점 같은 것들이다. 그것의 크기가 초기 설정으로는 너무 작아서 작업하기에 불편하다. 크기를 키우려면 

 

편집>환경설정 메뉴

 

로 들어가서 아래와 같이 Display탭의 Marker size를 조절하면 된다. 13px 이상으로 설정해 놓으면 작업하기 편하다.

 

 

바로 적용이 안 되는 것 같다.(0.18버전) 사이즈를 설정한 후 freecad를 재시작해야 새로운 크기값이 적용된다.

 

[gdoc]

 

Posted by 살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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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생긴 저가(1.5$정도)의 mp3 모듈을 사용해 보았다.

(a) 장점 : 저가,  4MByte 플래시롬 내장(pc에서 usb로 연결해서 mp3파일 복사), 앰프내장으로 스피커에 바로 연결 가능, 다양한 외부 트리거(최대 255곡까지 선택연주 가능), 아두이노로 Serial 제어하는 라이브러리 존재

(b) 단점 : 플래시롬의 용량이 다소 아쉽다. 트리거 신호 이후 mp3파일가 시작되는 delay가 생각보다 크다(느낌상 0.3초 정도) 이 단점들 때문에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이 불가했다.

(c) 주의점 : 입력 전압은 5V이지만 내부 동작전압은 3.3V이므로 5V로 동작하는 아두이노와 결선할 때는 주의가 필요함. 예를 들어 Serial모드로 제어할 때는 전압레벨 변환기를 통하든가 아니면 적어도 아래와 같이 저항을 통해서 결선해야 한다.

위의 가이드대로 저항을 통해서 연결하지 않고 그냥 직결하면 이 보드가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 

Posted by 살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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